수서역 건물 정면 모습
황량한 가운데 서 있어 묘한 기분이 들게 하는 수서역

수서역

Seoul, Wednesday, September 4, 2019

친구 O를 만나러 포항에 다녀온 아내를 데리러 나갔었다. 수서역에 가본 건 오늘이 처음이다. 고맙게도 O에게서 또 선물을 받았다. 이번엔 홍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