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chnical Blogging book
잘 하는 사람 보고 배우려고 샀다.

압도

Seoul, Friday, September 6, 2019

오늘은 내내 일의 크기에 조금 압도되어 있었다. 저녁에 운동 가서 땀을 한 바가지 쏟고 왔더니 머리가 맑아졌다.


『Technical Blogging』을 조금씩 읽고 있는데, 「Discuss your post prior to writing it down.」라고 한다. 난 소재를 나열하고 선별할 수 있는 채널을 두 개나 만들었으니 잘 한 것 같다. 요즘은 개발자 William Candillon한테서 영감을 받고 있다. 사람도 그렇고, 그 사람이 하는 ⟨React Native에서 될까?⟩ 시리즈도 그렇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