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주못
여기에 논병아리인지 농병아리인지가 산다고 했다.

추석

Jinju, Friday, September 13, 2019

아내와 함께 보낸 첫 추석. 성묘 후에 아버지의 제안으로 갑작스레 강주못을 들렀다 왔다.


오후에 강변에서 아내와 자전거를 빌려타다가 둘 다 차례대로 넘어졌다. 아내는 무릎이 까지고 나는 발목에 멍이 들었다.